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늘 어머니의 마음으로
형제 자매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없다면 잃은 형제 자매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하늘 어머니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형제 자매님들은 어머니의 마음을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사랑이란?
“어떤 아이에게 셔츠가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그 아이가 매일 그 셔츠만 입고 다니는 것”
“피아노 연주회 때 무대에 올라 떨고 있는데 관객들 틈에서 혼자 손 흔들며 웃어주는 아빠의 모습”
“땀투성이에 냄새까지 나는 아빠에게 로버트 레드포드보다 더 멋지다고 말하는 엄마”
“하루 종일 홀로 내버려 뒀는데도 얼굴을 핥으며 반겨주는 우리 집 강아지”
“관절염이 걸린 할머니가 몸을 굽히지 못해 발톱 색칠을 못 하게 되자 할아버지가 대신 해 주는 것, 할아버지는 손에 관절염이 있는데....”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눈에서 작은 별들이 나오는 것”
“엄마가 아빠에게 줄 커피를 타면서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마셔 보는 것”
미국의 4~8세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해 물었을 때 돌아온 답변들입니다.
사랑은 화려한 것도,
비용이 드는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아이와 같이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면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출처 : 행복한 가정 생각 그릇 넓히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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