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주의날은 언제인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으로 주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때는 구약 시대에는 육신의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육신이 아닌 영혼이 죽게 됩니다.
321년에 사단 마귀에 의해 안식일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기에 죽을 수 밖에 없기에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친히 오셔셔 새언약 안식일을 찾아 주시고 우리에게 지킬 수 있도록 허락 하여 주셨습니다.
 
 
[ 안식일 ]
주일은 언제인가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에 주일을 지킨다.
주일(主日)’은 말 그대로 주의 날이라는 의미다.
단언컨대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조는 주일성수. ‘주의 날을 줄여 주일(主日)’이라고 칭하며, 대부분 일요일에 지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다. 일요일이 주의 날이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의 날이라고 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31:13)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이를 일컬어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당신의 백성임을 인지시켜 주시기 위해 안식일 앞에 나의라는 전제를 두셨다(에스겔 20:20). 이는 구약뿐 아니라 신약에서도 마찬가지다. 구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었듯이 신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이었다.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12:8)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6:5)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 것은 여호와의 안식일이 곧 예수님의 안식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4:16)
 
이처럼 성경은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을 하나님의 날로 명시했다. 그래서 사도들은 주의 날인 안식일을 지키며 말씀을 강론하곤 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17:2)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18:4)
 
성경에서 말하는 주일(主日)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구약시대의 안식일은 주 여호와의 날이었고, 신약시대에 와서는 주 예수님의 날로 성별하여 거룩히 지켰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이 말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22:10)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를 볼 때가 주후 90년경이었으니 그때까지도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변함없이 안식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었던 것이다. 진정한 주일, 즉 하나님의 날을 지키고 싶다면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지켜야 한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안상홍 하나님 이 땅에 무엇을 가지고 오셧는가?

무엇을
        가지고 오셨는가?
 
영원한 생명을 베풀어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니....” 
(6:53-54)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유월절 떡)을 가지고 축복하시고 ....이것이 내 몸이라하시고 또 (유월절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6:17-19, 26-28)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이 약속 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성경은 그 분을 기리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나.....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리라.... 그낭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25:6-9)
 
영생의 축복이 약속 된 새언약 유월절은 전 세계전 세계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 말씀대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어떻게 생명수를 주시는가?

             
 
                                                               https://www.pasteve.com

                      생명수를
                                   어떻게 주시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의 실체 되시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영접하였습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의 실체를  알지 못하고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령 시대 구원자의 실체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하시어서 우리의 고향인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성령이신 하늘 아버지와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생명수는 영생이 약속 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졋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3~54)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떡(유월절 떡)을 가지고 축복하시고 ....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고  사례하시고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17~19, 26~28)



오늘날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미 오셔서 구원을 베풀고 계십니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하늘어머니 위대한 기적, 영원한 생명

위대한 기적,
         영원한 생명
해산의 고통을 이겨내고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
이처럼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위대한 생명의 기적을 낳습니다.
 
재앙과 죄악이 난무하는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미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위대한 기적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 날에 생수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14:8)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4:26)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온세계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속히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구원의 축복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6일 월요일

하늘어머니의 외침 "나도 이미 왔습니다."

온 인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
 
이미
     왔습니다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19:7~8)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4:26)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즉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I, too, have already come.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외침 "나는 이미 왔습니다."

 
 
 
 
 
 
 
 
 
 
온 인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
 
이미
왔습니다
 
2천 년 전,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사람들이 알아 보지 못했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9:28)
 
 
초림 예수님   --->   육체
 
재림 예수님   --->   육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육체로 임하셨듯 재림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I have already 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