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 사랑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자녀들의 사망죄 대신 짊어지시고 죽음의 길 걸어 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위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체이신 당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누가 죄인 위해 사망의 길 걸어가시며,
누가 죄인 위해 당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 주시겠습니까?
오직 부모님께서만이 할 수 있는,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폐지 논쟁의 역사

 
새언약 유월절 폐지 논쟁의 역사를 교회사를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차 논쟁(교회사 초대편 p121~122)
동방교회에서는 1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교회에서는 유월절 주간에 오는 일요일에 성만찬을 거행했습니다.
이러다 보니 여러 가지 혼동이 생기게 되었고 이런 불편을 막기 위해 A.D 155년 경 서머나의 감독 폴리갑과 로마교황 아니케터스는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 양편이 다 상대방을 설복 시킬 수가 없어서 서로 다르게 지키기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2차 논쟁(교회사 초대편 p122~123)
1차 유월절 논쟁 이후 로마제국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 로마교회의 결정을 받아들이는 교회가 늘어감에 따라 로마교황 빅터는 일요일에 성만찬을 행하는 도미닉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습니다.
서방 각지에서 여러 회의가 열렸는데 아시아를 제외하고는 도미닉 규칙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로마교황 빅터와 로마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사도 요한과 빌립, 그리고 많은 순교자들이 복음에 따라 114일에 유월절을 지켜왔음을 강조하며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p294~296) 로마교황 빅터의 조치에 반발하였습니다.
빅터는 동방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취소했습니다.
 
3차 논쟁(간추린 교회사 p64~65 , 세계기독교회서 p102)
12차에 걸친 유월절 논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서방 교회 간에 성만찬의 날짜에 대한 의견이 달랐습니다.
이에 로마교회가 콘스탄틴 황제의 힘을 빌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개최하였고 로마황제는 니케아 회의를 통해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일치된 결론을 요구하게 되었고 2개월간이나 지속된 회의에도 일치된 견해가 나오지 않자 결국은 황제가 개입을 하게 되어 114일에 유월절은 폐지가 되고 그 주간 일요일에 성찬식을 하는 로마교회의 방식을 따르게 한 것입니다.
이때부터 114일에 유월절 지키는 사람들은 이단으로 취급받게 되었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소중히 여긴 유월절이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에서부터 변질되기 시작했고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때부터 교회 안에서는 유월절을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고
서방교회에서 주장했던
부활절 성만찬 예식만을 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에서는 성만찬은 알아도 유월절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회복해 주셨고 유월절의 중요성을 깨달아 지키게 해주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지키게 된 것입니다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안상홍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

영생의 약속 유월절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유월절의 사랑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의지와 뜻은 사랑에서 말미암았습니다.
유월절 역시 우리를 살려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절기입니다.
 
 
요일 4:7~1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6~21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사랑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은 사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http://www.watv.org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이집트 대탈출기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하나님, 하늘어머니

[ 절기와 율법 ]
 
이집트 대탈출기
3500년 전, 이집트에서 노예생활하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일어났던 아주 특별한 기적,
이집트 대탈출(Exodus)의 원동력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들이 이방에 노예가 되었다가 400년 후에 나오게 될 것을 예언하셨다.
이 예언은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과 그 자녀들이
이집트로 이주한 후 430년 되던 해에 실제로 이루어졌다.
 
이집트로 이주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고센 지역에 살게 되었다.
그리고 야곱과 요셉이 세상을 떠난 후,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왕조가 등극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급속도로 인구가 증가하는 이스라엘에게서 이집트인들이 위기의식을 느낀 것이다.
 
이집트의 파라오는 학정을 일삼기 시작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 일에 강제 동원됐다.
흙 이기기, 벽돌 굽기, 농사 등 그들의 노역은 고되고 힘들었다.
그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이집트로부터 해방되어 자유인이 되는 것이었다.
 
그런 암울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욱 번성했다.
급기야 파라오는 민족말살정책을 펴기에 이르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딸을 낳으면 살리고 아들을 낳으면 죽이도록 명령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태어났다.
모세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어느덧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예언의 길을 걷고 있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한
사역자가 되어 파라오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파라오는 왕권을 유지시키기 위해 필요한 노동력의 대부분이 그들에게서 나왔으므로 이집트의 주 노동력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준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파라오는 모세의 요청을 거절하고 더욱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셨다.
이집트의 모든 강물을 피로 변하게 하여 식수가 고갈되는 재앙이 그 시작이었다.
이에 이집트인들이 고통을 호소하자, 파라오는 해방을 약속했다.
하지만 재앙이 그치자 다시 마음이 바뀌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집트 전역에 개구리가 들끓는 재앙을 내리셨다.
연이어 이, 파리, 악질(무서운 전염병), 독종(피부병), 우박, 메뚜기 등의 재앙을 당하면서도 파라오는 쉽사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뜻을 보이지 않았다.
아홉 번째 재앙이 내렸다. 이집트 전역에 3일 동안 어둠이 드리워졌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식현상으로 풀이되는,
이 죽음의 전조와도 같은 재앙에도 파라오는 꿈쩍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결정하셨다.
그리고 114(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3)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114일 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행을 떠날 준비를 마친 후, 양의 피를 문기둥과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구워 서둘러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으며 숨죽여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기를 기다렸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나님의 경고는 정확했다.
이 열 번째 재앙으로 파라오의 장자와 이집트의 모든 장자와 초태생이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사했다.
문기둥과 인방에 바른 양의 피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그 집은 넘어갔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이라고 칭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파라오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모세의 요구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줄 것을 수락했다.
이집트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패물과 의복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라고 재촉했다.
 
유월절 밤은 이집트에서 지낸 마지막 밤이 되었다.
그날 밤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20세 이상 장정만 60만 명이었다.
이렇게 시작된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해방의 기쁨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규례로 삼아 대대로 지키게 하였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3:3~10)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의 기나긴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 그 역사적인 날이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히브리어로 페사흐, 헬라어로 파스카(πασκα), 영어로 패스오버(Passover), 한자로는 유(-넘을 유), (-건널 월), (- 마디 절)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증회 구원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는 영생의 축복이 담겨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께서 수 많은 축복이 담아 놓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재앙에서 건져 주시고,
죄사함을 허락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