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는 유월절 지키는자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약 20~30억 명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실까. 아니다.
잘못된 믿음도 있기 때문이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일까.

 
출 19:5~6
···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이다.
어떤 언약을 말씀하신 것일까.

시 50:5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언약한 자들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구약의 제사와 신약의 제사가 있다.
구약에는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이었으나
예수님 이후 멜기세덱의 제사 직분으로 변역되었다(히 7:11~12).
이를 성경에서는 새 언약이라고 한다.

히 8:7~8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 그리스도 이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7~20
···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오직 하나뿐이라는 사실은 참 놀라운 일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성경의 예언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보다
언약을 파기한 자들이 더 많이 존재할 것을 이미 보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운 이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다려야 할까.
 
 
 

왜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의 교회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은 생명의 근원 되시는 하늘 어머니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37개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증인들입니다..
 
진리를 회복하러 오신 재림 그리스도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시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심판주로 임하시는 재림에 대해서만 알 뿐,
심판 이전에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 재림의 역사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진리를 회복하기 위해 오시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하여
올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하신 말씀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올바른 믿음을 가진 자를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2천 년 전 세워놓으신 구원의 진리가 어두움에 감추어져 버렸으니
이런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를 되찾아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재림하셔야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의 진리가 마귀에 의해 짓밟히고 사라질 것을
미리'가라지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13:24~25 ]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받아 천국 복음을 증거 했던 사도 바울들도 이후 불법이
교회 안에 들어와 무성해져 진리가 훼방 받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살후 2:7 ]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또한 구약의 다니엘서에도 하나님의 때와 법이 마귀에 의해 변개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교회사를 살펴보면 예언된 말씀과 같이 사단 마귀에 의해
321에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했던 태양 신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경이 되었고,
325에는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인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였던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십자가 숭배마리아 숭배와 같은 수많은 이교 사상과 세상 철학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진리의 말씀이 모두 사라지고 변질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꼬임과 핍박으로 진리를 빼앗겨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진리를 찾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사단의 권세를 이기시고,
어지러지고 훼파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성도가 복음 나라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주로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기 전에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두 번째로 임하셔서
사도시대 이후 감추어진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37년 고난의 길을 걸으시며
잃어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하나하나 회복하여
우리의 마음 판에 새겨 주셨습니다(4:1~2).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옛적과 같이 일으키시고
성도의 잃어버린 권세를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 유월절 위대한 만찬

위대한 만찬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이후로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유월절을 폐지했다는 뜻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을까. 먼저, 유월절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이집트에서 나오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어린양의 고기는 구워서 먹고, 피는 대문에 바른다.
셋째,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 예법이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요한복음 19:32~33)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셋째,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신 날이 유월절이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聖餐)에 참여했다(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과 예법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희생양,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 위대한 만찬에 참여해야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유월절과 예수님의 유언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