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백마(白馬)타고 오신다?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백마(白馬)타고 오신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재림을 구름 타고 오신다고만 예언된 것이 아니라
백마를 타고 오실 것으로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19:11~13]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의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나님의 말씀이 백마를 타고 오신다고 기록되었는데,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1:1).
즉 하나님께서 백마를 타고 오셔서 심판을 베푸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백마 역시 비유로써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31: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려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늘의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육체를 쓰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재림 하실 것을 약속하셨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하였습니다.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 재림을 "두 번째 나타나신다"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나타난다는 말은 첫 번째가 있었기 때문이며
첫 번째는 육체를 쓰고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따라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 역시
육체를 쓰고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는 뜻입니다.
어떤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육체를 입을 수 있나며 성육신하심을 부인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때에 따라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18:1-2]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그리스도의 재림은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신을 쓰신 사람의 모습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실지 구름이라 주장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절대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을 사람이라 하여 믿지 못하고
비방하는 일에 앞장 설 것입니다.
 
"어찌 사람을 하나님이라 하느냐", "사람 믿는 교회는 이단이다""참람하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육체로 이루어질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육체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재림은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지는가?

재림은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지는가?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하나님의 예언을 바로 깨닫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습니다.
2천 년 전 그리스도께서 유대나라에 예언 따라 오셨지만
유대인들은 사람이라 하여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 또한 바로 깨닫지 못하면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름 타고 오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1)구름에 대한 의미
"구름 타고 오시리라"하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구름을 실지 구름으로 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비유적인 구름으로 보아야 할까요?
실지 구름이라면 비유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멸망 받을 것이요,
비유적인 구름이라면 실지 구름이라 하는 자들은 멸망을 받을 것입니다.
 
[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시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구름 타고 오신다는 문제도 비유로 보아야 되겠습니다.
만물의 이치를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하게 하신다 했습니다(1:20).
하나님은 빛이십니다(요일 1:5). 그 빛을 보고는 살 자가 없습니다(33:20).
그래서 2천 년 전 하나님께서는 빛이신 하나님의 신성을 육신 속에 감추시고
이 세상에 나타나셨습니다(1:9).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1:14).
예수님의 오심을 다니엘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예언을 하였습니다.
 
[7:13~14] 내가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나할 것이니라
 
권세(28:18]와 영광(17:10)과 나라(22:29)를 받으신 분은 초림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다니엘서의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초림 예수님으로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실지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아니면 육신 속에 신성을 감추시고 오셨습니까?
육신 속에 신성을 감추고 오셨습니다.
이를 두고 구름 타고 오신다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인자가 구름 타고 온다는 예언도
육신 속에 신성을 감추고 오신다는 말입니다.
구름이 태양 빛을 가리듯이 빛이신 하나님의 신성을
육신 속에 감추시고
이 땅에 나타나셨습니다.
 
다음의 성경 구절들을 비교하여 살펴보면 많은 증인들을 구름에 비유하였으며 거짓된 목자를 물 없는 구름에 비유하였고 거짓 자랑하는 자를 비 없는 구름에 비유하였습니다.
이는 육체를 입은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구름은 육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1:12]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 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25:14] 선물 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크리스마스

역사 속에서 찾아본 1225일이 성탄절이 아닌 증거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에서는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는 우상 숭배일뿐입니다.
 
 
 
성경에 없는 성탄절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복음이 교회 안에 영입되었다는 말입니다.
교회 역사를 담고 있는 교회사에서는 성탄절은 우상숭배자들이었던 이교도들의 풍속을 그대로 받아들인 이교사상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1) 세계기독교회사 174<이건사 송낙원 저>
성탄절을 1225일에 지킨 것은 354년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 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푸 삼대 축제일이 있는 것이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이다.
2)간추린 교회사 82<세종문화사>
성탄절 1225일에 지킴
1. 354년 로마에서, 379년에 콘스탄틴노플리스에서
2. 기원 : 로마의 3가지 축제
. 사더날리아(1217~24)- 옛날 사다론신이 지배한 황금시대를 기념
. 시길라리아(하순) - 어린이들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함
. 부루마리아 (동지제) - 태양의 왕복 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 됨
3)국어대사전 <발행처: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Christmas): 그리스도와 메스에서 온 말 . 1225.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대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선물. 크리스마스트리.캐럴에 의한 축하는 유럽 각지의 신화와 풍습에 기원하며, 산타 클로오스의 이름으로 선물하는 풍습은 , 300년 전에 미국에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이러한 역사적인 내용만 보더라도 성탄절의 기원은 태양신을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문지상이나 잡지에도 1225일은 성탄절이 아니라고 보도가 되고 있으며 일부 신부나 목사들도 1225일이 성탄절이 아닌 것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성령의 새이름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령 시대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도,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도 구원 얻을 수 없기에
안상홍님께서는 구원 주시러 두 번째 이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聖靈)의 이름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실 것으로 예언되었습니다(9:28).
그렇다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것을 예언하시고 새로운 이름인 예수로 오셨듯이,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새로운 이름으로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예수의 새 이름이 있다고 하면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시록은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지 수십 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성경으로 장차 될 일을 증거하고 있는 예언서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나의 새 이름'이라고 증거 하셨으니 예수님의 새 이름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2천 년 전 육체로 임하실 때 여호와의 새 이름으로 오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의 이러한 예언을 알지 못하고 고정관념에 빠져 예수님의 새 이름을 외면한다면 과거 유대인들의 전철(前哲)을 되풀이하게 되어 이 시대를 통해 이루시는 구속의 은혜를 입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를 의지할 때 구원의 은혜 가운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성자시대에는 여호와의 새로운 이름인 예수를 통해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입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새 이름을 우리에게 허락하심은 그 이름을 깨닫고 영접하여
죄 사함과 구원의 은총 가운데로 나아가게 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또 자녀들에게 새 이름의 권능을 체험하도록 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聖靈)의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예언을 따라 새 이름인 성자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또한 성자 예수님께서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다 하였고 두 번째 오시는 분을 성령이라 하였습니다.
신약에 와서는 여호와의 새 이름이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