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8일 목요일

세상 교회가 세우는 십자가를 하나님의 교회는 왜 세우지 않을까요?

십자가는 교회와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밤에 높은 곳에 올라가 시내를 바라보면 십자가가 색색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세상 많은 교회에서는 교회의 상징으로 십자가를 교회 꼭대기에 세웁니다.
 
과연, 십자가를 교회에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반포하실 때
 
십계명의 둘째계명으로써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둘째계명으로써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럼 여기서 십자가는 예외일까요?.
 
아닙니다.

십자가 역시 나무나 금속으로 만든 형상이기 때문에 우상입니다.

그럼,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에 세웠을까요?
    

 
신학사전에 따르면 콘스탄틴 시대부터
십자가를 기독교의 상징으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예수님 이후 콘스탄틴 시대까지 거의 300년동안
십자가를 교회 안에 세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사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로마제국으로부터 핍박을 당하는 동안
십자가는 성도들을 처형하는 사형 도구로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이유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2016년 8월 16일 화요일

영원한 생명의 실체인 엘로힘 하나님

엘로힘 하나님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하나님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로서,
히브리 원어 성경에 무려 2500회 이상 등장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한 분 하나님을 뜻하는
또는 엘로하흐 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복수의 하나님들을 뜻하는 엘로힘 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수 천회나 사용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 성경은 창세기 첫 장에서부터 명확히 답을 주고 있습니다~~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 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본떠 만들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이는 곧 사람을 창조하실 때 모델이 되신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의 형상으로 존재하고 계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 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엘로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만
오직 죽지 아니함(영생)이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기약이 이르면 당신의 형상을
나타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딤전6:15-16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 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가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니라 아멘
 
이를 위해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 당신의 형상을 새겨
만물에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게 하시고
마지막 때 그 실체이신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셔서
영원한 생명수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