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란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늘 어머니의 마음으로
형제 자매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없다면 잃은 형제 자매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하늘 어머니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형제 자매님들은 어머니의 마음을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사랑이란?
 
어떤 아이에게 셔츠가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그 아이가 매일 그 셔츠만 입고 다니는 것
피아노 연주회 때 무대에 올라 떨고 있는데 관객들 틈에서 혼자 손 흔들며 웃어주는 아빠의 모습
땀투성이에 냄새까지 나는 아빠에게 로버트 레드포드보다 더 멋지다고 말하는 엄마
하루 종일 홀로 내버려 뒀는데도 얼굴을 핥으며 반겨주는 우리 집 강아지
관절염이 걸린 할머니가 몸을 굽히지 못해 발톱 색칠을 못 하게 되자 할아버지가 대신 해 주는 것, 할아버지는 손에 관절염이 있는데....”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눈에서 작은 별들이 나오는 것
엄마가 아빠에게 줄 커피를 타면서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마셔 보는 것
 
미국의 4~8세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해 물었을 때 돌아온 답변들입니다.
사랑은 화려한 것도,
비용이 드는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아이와 같이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면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출처 : 행복한 가정 생각 그릇 넓히기 중에서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폐지의 역사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시온을 건설 하셨습니다.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죄사함을 받습니다.
시온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절기는 안식일 및 37개 절기가 있습니다.
 
 
321년 로마에서 생긴 일
 
성경에서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일요일예배를 지켰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교회사가 이를 증명한다.
 
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 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일요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 <교회사, 세종문화사, 146쪽 참고>
 
   
 
초대교회 성도들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켰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어째서 주간예배가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된 것일까.
 
당시 로마 제국의 과제는 피지배 민족들을 하나로 융합하는 일이었다.
이에 다신교를 숭배하는 로마로서
하나님만을 믿는 이스라엘의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은 눈엣가시였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로마제국에게 온갖 핍박을 받아야만 했다.
그러던 중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기점으로 기독교에 대한 강경책이 회유책으로 바뀌었다.
기독교를 이용해 로마 제국을 하나로 묶는다는 계획이었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Milan)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콘스탄틴은 다스려 가면서 점점 더 그리스도교인을 지지하였고,
그리고 그의 목적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었다고 우리가 결론을 지을 수 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2쪽 참고>
 
이후 기독교는 큰 변화를 맞게 됐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했지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신인 태양신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동일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태양신교 대제사장의 칭호를 계속해서 지니고 있었고 세례도 꺼려했다.- 이런 신앙관은 기독교 작가들과 예술가들이 그리스도를 그릴 때 태양의 상을 사용하는 것에서 쉽게 알 수 있다.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 밑에서 발견된 3세기 무덤의 모자이크에서도 그리스도를 마차에 탄 태양신으로 묘사했다.
결국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하나님을 이용해 태양신을 최후의 승자로 남긴 셈이다.
 
321년 콘스탄티누스는 태양신 숭배사상을 보다 견고히 했다.
일주일의 첫날을 휴일로 정하고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한 것이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의 달력에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쓰고 있던 일주일을 도입했지만 요일의 이름은 바빌로니아의 점성술에 근간을 두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2137일 첫째 날을 태양의 날로 선포하고 이날을 예배일이자 공휴일로 정한 뒤 둘째 날은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넷째날은 수요일, 다섯째날은 목요일, 여섯째날은 금요일,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명명하는 칙령을 내렸다.
첫째 날(일요일)태양의 날이자 공휴일로 정한 것은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한 미트라(태양신) 교도들을 배려하기 위함이었다.
 
일곱째 날, 즉 토요일을 예배일로 지켜오던 유대인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에 반대했지만 교회 지도자와 미트라교도 등 대다수 로마인은 칙령에 지지해 일요일 휴일이 서서히 정착돼 갔다.” <2003121일 한국일보 ‘5,000년 전엔 1년이 354?’ 제하의 기사 중 일부)
 
 

 
 
이렇게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이 폐지되고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가 기독교 내로 들어오게 되었다.
물론 기독교인들은 이 수탈의 역사를 잘 포장해나갔다.
즉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고 성령 강림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주간예배를 일요일에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합리화한 것이다.
 
물론 성경에서는 이에 대한 근거를 전혀 찾을 수 없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간한 <억만인의 신앙>에서도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 일요일예배는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고 이것이 성경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닌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었다.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고 기록했다.
 
현재 다수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예배를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인 양, 혹은 하나님의 권위에 의해 주간예배가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된 양 말하고 있지만, 이는 세속적인 안위와 영광을 잡기 위해 하나님의 절기를 버린 변명에 불과하다.
 
일요일예배는 로마의 한 황제에 의해 제정된 태양신 숭배일일 뿐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선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에서는 안식일 지키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유월절 및 37개 절기를 지키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늘 어머니께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 하신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영원한 천국에 가기 위함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죄인 된 우리 인생이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가기 위한 첫걸음이 침례 의식입니다.
이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이신 진리가 죄 사함이 약속된 침례 의식이었습니다.
 
[ 침례 ]
 
 
하나님의 첫 번째 선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그의 저서 '로마제국 쇠망사'에 이렇게 적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가 이 시대에 바티칸(로마 교황청)을 방문한다면 이처럼 장엄한 사원에서 그처럼 신비로운 의식으로 숭배받는 신의 이름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을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
 
 
'로마제국 쇠망사'라는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십수 년 동안 유럽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던 역사가의 말을 빌어보건대 지금의 기독교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배우고 가르쳤던 진리들과는 전혀 다른 것들로 바뀌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출처[History Channel 'The bible']
 
      
이러다 보니 오늘날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시며 가르치셨던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면 오히려 이상히 여기고 이단시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한다면 정말 곤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모순을 낳고 있는 것이다.
 
 
세례, 즉 침례에 대해서도 많은 교회에서 잘못 이해하고 판단하고 있는 진리 가운데 하나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모두 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생명의 진리다.
 
 
종교개혁 이후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하다 보니
 침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예식으로 받아들이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침례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죄인에게 죄를 용서받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침례는 죄를 씻어내며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나님을 만나 받게 되는 첫 번째 선물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아브라함의 가정과 천국유업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본보여 주신대로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가정과 천국유업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비유를 살펴보겠습니다.
 
[ 16:19-24]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본문의 비유의 말씀을 통해 아브라함은 누구를 표상하고 있으며 아브라함의 가정 유업이 누구로 결정되었는지를 알아보고 이 시대에 천국유업이 어머니로 결정됨을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브라함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죽게 되면 그 영혼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래서 성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 12:7]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23:9]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는데 위 본문에서는 아브라함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으며 사람이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가정유업 문제는 천국유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미리 알 수 있는 그림자적인 역사입니다.
(2) 아브라함의 상속자
성경은 아브라함의 가정 유업문제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90세가 다 되도록 자식이 없었고 집에서 기른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에게 모든 유업을 물려주려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불허하시며 네 몸에서 날 자가 유업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15:2-4]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자가 아닌 엘리에셀은 유업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몸종인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주어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을 낳게 하였습니다(16:1-16).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을 상속자로 삼으려고 하나님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합니다하였지만 허락지 않으시고 사라가 낳을 이삭과 언약을 세우리라 말씀하셨습니다.
[ 17:18-19]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종이었던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혈통을 타고나지 않았기 때문에 상속자로 불허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연히 이스마엘이 상속자가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아니라 하셨습니다.
이유는 그 어머니인 하갈이 몸종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상속자의 결정이 아버지로 이루어졌다면 이스마엘이 상속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는 상속자의 결정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이루어짐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3) 하늘 어머니
아브라함의 가정유업은 천국유업의 그림자적인 사건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가정 유업이 최종적으로 어머니로 말미암아 결정되었듯이 천국유업 또한 어머니로 말미암아 결정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자들에게도 반드시 자유자이신 어머니께서 계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지방에 보낸 편지 속에 하늘에 어머니께서 계시며 구원받을 사람들을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증거하였습니다.
[ 4:26-31]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이러한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먼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엘리에셀과 같은 이방인들은 천국유업 즉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믿는다 할지라도 아버지의 혈통만 물려받은 이스마엘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만 믿는 기독교인들은 유업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천국유업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들 즉 어머니의 혈통을 물려받은 이삭과 같은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만이 천국의 유업을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유업
엘리에셀
×
×
×
불신자
이스마엘
×
×
세상 기독교
하나님의 교회
아브라함 가정의 상속 문제를 통해 천국유업이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결정됨을 알아보았습니다.
끝까지 어머니를 믿고 따라 천국유업을 상속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