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절기가 사단 마귀에 의해 훼파되어 아무도 구원 얻을 수 없기에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구원주시기 위해 두 번째 이땅에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영생의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비롯해서 3차7개절기 및 안식일을 세워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구원주시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가. 초림 예수님
2천 년 전 유대 나라는 로마의 지배를 받던 속국으로
모든 유대인들은 종처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유일한 희망은
메시야의 등장으로 세상은 심판을 받고
자신들은 종살이에서 해방을 받아 온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수많은 세월 동안 주변의 강대국들(애굽,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에 의해 정복을 당하고 압제 속에 종처럼 살아왔지만 유대나라의 민족성을 고수해 내려왔고 박해를 받으면 받을수록 메시야를 기다리는 그들의 소망은 더욱더 간절해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메시야는 소리 없이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외치셨습니다.
이 소리에 소수의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나아가 회개하고 침례를 받았지만,
당시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비방하고
배척하기에 급급했으며 궤계로 예수님을 잡아 죽일 궁리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메시야를 기다리고도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메시야를 왜 배척하였을까요?
이유는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너무나도 초라한 목수의 아들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로마를 심판하고 세계를 다스리실 권능의 왕이 오리라 믿고
그 왕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그들 앞에 나타난 메시야는
자신들과 똑같은 육신을 쓴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네가 사람이면서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요 10:33)”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네가 어찌하여 하늘에서 왔다 하느냐(요 6:42)”며
예수님을 배척하고 믿지를 못했습니다.
특히 당시 종교 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는
예수님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고(마 26:4, 59)
결국은 예수님을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기에 이르렀습니다.
총독 빌라도는 예수님께 죄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놓아주려 하였지만 당시 제사장들과 유대인들의 반발에 부딪혀
살인자인 바라바를 놓아주고 대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하였습니다(눅 23:4, 20-21).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도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비웃고 조롱하였습니다(마 27:1-44).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은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외형적인 사실만 알고 있으나
그 내면을 살펴보면 오랜 세월동안 하나님을 믿어왔고
메시야를 기다렸던 유대의 제사장들과 유대인들에 의해 처형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이방인들에 의해 돌아가셨다면 이해가 되겠지만 하나님을 믿고 메시야를 기다려 왔던 유대인들이 정작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박는 어리석음을 범하였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살전 2:15-16]『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람이라 하여 믿지 못하고 배척했지만,
예언을 진실 되게 믿고 따랐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외모가 아닌 말씀을 보고 따랐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의 육신적인 답답함을 해결해 줄 메시야라 생각하여 따랐으나 예수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하시며 육신적인 축복이 아닌 영의 축복을 빌어 주셨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더 이상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모두 떠나갔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믿고 따랐던 12제자들은 단호하게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하며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요 6:66-68]『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나. 새 언약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수백 년 전,
하나님께서 미리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선지자들의 입을 의탁하여
메시야가 이 땅에 오실 것과 오셔서
어떤 일을 하실 것인지를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통해 예언을 이루신 분이 누구인지 살펴봄으로
이 땅에 오신 메시야를 알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
하나님께서 오시는 이유와
어떤 일을 이루러 오셨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렘 31:31-34]『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날이 이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우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세우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오
인류를 구원할 메시야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우시는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을 나오던 때에 언약(옛 언약)을 주었지만 그들이 언약을 지키지 않고 파하였기 때문에 다시 새 언약을 세워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첫째하나님은새언약을지키는자들의하나님이며,
둘째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며,
셋째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의 죄를 다시는 묻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결국 새 언약으로써 죄 사함 곧 구원이 이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새 언약은 누가 세웠을까요?
[눅 22:7-20]『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을 가져사례 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내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를 내 피라 하시며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3년 반의 복음을 마감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유월절을 예비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옛 언약의 예법대로 양을 잡아 지키지 아니하시고
새로운 방법인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셨으며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라는 말씀을 통해
유월절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날이 이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새 언약을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비록 육체를 쓰시고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을지라도 그 분은 분명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나타나신 그리스도이시며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롬 9:5]『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 증거는 예언대로 새 언약을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3년 반의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마지막 유언으로 새 언약을 남기시고 승천하셨습니다(히 9:15-17).
제자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받들어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으며(고전 5:7) 세상 끝 날까지 지킬 것을 요구하였습니다(고전 11:23-26).
그리고 사도 바울도 자신을 일컬어 새 언약을 전하는 새 언약의 일꾼이라 하였습니다(고후 3:6).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쓰고 오셔서 가르쳐 준 진리입니다.
그 속에는 죄 사함이 있고(마 26:28) 영생이 있으며(요 6:53-54)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는 새 언약을 가장 싫어하여 폐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왔습니다.
사도들이 모두 떠난 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진리는 마귀들에 의해 하나씩 변질되기 시작하였고 A.D. 150년경부터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에서는 닛산월 14일에 지키던 유월절 성만찬을 예수님 부활하신 일요일에 행할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몇 번의 동․서방 교회의 의견 대립이 있었으나 결국 A.D. 325년 콘스탄틴 황제를 위시한 서방교회에 의해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이 없는 이 세상에는 어느 누구도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 재림 그리스도
새 언약을 지키지 않고는 누구도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안다, 죄 사함을 받았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이 사라진 세상에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오신다면 과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재림하시는 이유는 심판하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라져 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세워 주시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라져 버린 새 언약을 누가 세울 수 있을까요?
처음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세워 주실 수 있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 또는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를 ‘재림’이라고 말합니다.
[고전 4:5]『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렘 31:3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재림 그리스도는 반드시 사단에 의해 사라져 버린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 새 언약을 회복하셔서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는 A.D. 325년 폐지된 이후 한 번도 지켜보지 못했던 유월절,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는 목수의 아들 예수로 오셔서 새 언약을 회복하시고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도 육체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시어 새언약을 세우시고
자신이 하나님 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어찌 사람을 하나님이라 하느냐?
땅에서 태어난 사람을 어찌 하늘에서 온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며 비방하며 조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가장 앞서 비방하고 조롱했듯이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하는 기독교인들이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이단 또는 사이비라하여 안상홍님을 비방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2천 년 전의 역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영생의 진리인 새 언약이 있으니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하며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았듯이
새 언약을 세워 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 구원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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