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일 수요일

하늘 어머니의 심장소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유월절을 지키며 전하는 진리교회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예수님께서도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절기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암흑세기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하나님의 유월절 절기가
지금 성령시대 하나님의교회(김주철 목사)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유월절 절기를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보고, 듣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나아오시어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고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심장소리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이다.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한다.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인데,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든다고 한다.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간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한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낄까. 또 군인들은 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본성 때문일 것이다.
 
이 땅의 아이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으로 올바로 자란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이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쓴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는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라.
 
 
 
출처 :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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