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었다!”(요 19:23~30)
군병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모 박고 예수님의 옷을 네 조각으로 나눠 갖는다.
통옷으로 되어 있는 속옷은 제비를 뽑아 입자를 정한다.
“목이 마르다”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님의 입에 대어준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말씀하신다.
“다 이루었다!”
예수님, 머리르 숙이시고 영혼이 떠나신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인류의 구속 사업에 관한 모든 뜻을 온전히 이루셨다.
군병들이 예수님의 옷을 제비 뽑은 것, 예수님이 신 포도주로 목을 축이신 것은 모두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일이다.(시22:18, 시69:21)
예수님은 극심한 육체의 고통 속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성경의 예언들을 이루시기 위해 온 힘을 다하셨다.
예수님께서 일견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예언들조차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하나 하나 다 성취하신 데에는 성경에 예언된 일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과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언에 따라 행해야 한다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
우리의 구원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 그대로 다 이루어졌을 때 완성이 된다.(마5:18)
‘세상과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는 자,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
바로 우리가 이룰 예언입니다.
출처 : 2013년 4월 소울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도 성경 66권의 모든 예언을 다 이루시고 올리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늘 어머니께서는 아직까지도 우리의 죄로 인해 이 땅에서 고난 중에 예언을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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