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사람으로 오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섬기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섬긴다고 손가락질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에 증거 되어 있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섬깁니다.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필리핀 글로리아 아로요 14대 대통령, 인도 프라티바 파틸 13대 대통령, 핀란드 타르야 할로넨 11대 대통령, 아일랜드 메리 매컬리스 7대 대통령, 아르헨티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 박근혜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이들은 모두 여성 대통령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얘기가 까마득한 옛일처럼 느껴진다. 오랜 세월 동서양을 막론하고 여성은 가정에 얽매여 있었다. 그러나 어느덧 여성은 한 나라를 이끄는 수장의 자리에 앉아 있다. 이뿐 아니라 여성의 참여를 금기시 했던 경제, 군사,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여성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는 현실이다.
 
6천 년 인류 역사 이래, 이처럼 여성의 능력이 부각된 적이 있었던가. 어째서 이런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흔히들 여성만이 지닌 섬세한 포용력을 사회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타인의 의도와 감정을 잘 이해하고 사람간의 연결, 조정 능력이 뛰어나다는 얘기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을 여성 진출의 이유라고 하기에는 석연치 않다. 여성의 포용력은 이미 무구한 역사 속에 늘 존재해왔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러한 사회 기류를 신의 섭리에 의한 것이라는 편에 무게를 두고 싶다.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예레미야 31:22)”라는 성경 말씀처럼, 이제 여성이 따름의 미덕을 보이는 것에 벗어나 이끄는 미덕을 펼칠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어째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시대를 준비해두신 것일까. 이는 6천 년 구속사업 중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성령과 신부에게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나님이시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 하나님을 말한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생명수를 받고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신부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리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하늘 예루살렘을 안다면 신부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 어머니시다. 마지막 시대 성령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에게 생명수를 나눠주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신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예루살렘)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이사야 60:1~4)
 
마지막 시대 하늘 자녀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그에게 나오리라는 예언이다. 오랫동안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아버지 하나님뿐이라고 믿어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새 일을 창조하신다는 말씀처럼 여자가 남자를 안는 시대가 도래되었다. ,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베푸시는 시대가 이르게 된 것이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고 연거푸 말씀하셨다(요한복음 6:39~54).
 
당장이라도 생명을 주실 수 있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생명 주는 일을 마지막 날로 미룬 것은 마지막 시대 등장하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여성이 이끄는 시대는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시대를 보여주기 위한 거울이요, 그림자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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