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 사랑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자녀들의 사망죄 대신 짊어지시고 죽음의 길 걸어 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위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체이신 당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누가 죄인 위해 사망의 길 걸어가시며,
누가 죄인 위해 당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 주시겠습니까?
오직 부모님께서만이 할 수 있는,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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