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의 증인회는 재앙에서 구원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는 진리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모든 재앙이 넘어갑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때에도, 왕권 시대에도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들을 하나님께서는 재앙에서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재앙의 시대 도피처인 하나님의 교회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나 의학자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인생의 행복을 위해 수많은 것들을 발명해 왔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고 의학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강퍅해지고 불법은 더욱더 난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은 더욱 오염되고 환경은 파괴되는 등 자연재해로 인한 대재앙이 전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의 시대에 사람들은 어디에 마음을 두어야 할지 모른 채 불안에 떨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TV를 보거나 신문을 접하게 되면 불법으로 인해 벌어지는 혼란한 세상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대재앙들에 대한 끔찍한 소식으로 자신도 모르게 "말세야! 말세!"를 연발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재앙들을 막아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보지만 자연의 대재앙 앞에서는 그저 무기력하기만 합니다.
과연 이런 대재앙 속에서도 안전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이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1) 예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하나님께서 수많은 선지자를 통해 오늘날과 같은 재앙의 시대가 올 것을 미리 예언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런 재앙이 오는 이유와 재앙에서 살 수 있는 방법과 구원받을 수 있는 장소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은 세상 끝의 징조에 대해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마 24:3)?'
이에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예수님의 말씀처럼 전 세계적으로 민족 분규와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과학의 발달로 인해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고 있는 반면, 기근으로 굶주리는 사람은 더 많아졌고, 역사상 경험하지도 못했던 어마어마한 대지진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각박해져 조그마한 일에도 참지를 못하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은 찾아 볼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징조들이 재난의 시작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이 세상은 사람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더욱 크고 많은 재앙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마 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눅 21:25~26]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 지나간 역사는 장래일의 그림자
하나님께서는 재앙이 임할 것을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역사를 통해 재앙이 오는 이유와 재앙에서 살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지나간 역사 속에 이 땅에 임했던 재앙 중에 가장 큰 재앙이라면 홍수로 인해 세상이 멸망을 당했던 '노아의 홍수' 사건과 하늘에서 유황불이 쏟아져 내렸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 시대나 롯의 시대에 재앙이 내리게 된 이유는 죄악이 극에 달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창 6:5~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18:20~21]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죄악이 극에 달한 세상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재앙이 내리기 전 천사를 미리 보내어 재앙이 오게 될 것을 경고하시고 피할 수 있는 방법과 장소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노아와 그 가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예비해 홍수에서 구원을 받았고, 롯과 두 딸도 소알 성으로 피하여 무사히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경고에 귀 기울이지 않았던 사람들은 재앙이 임한다는 천사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으며, 재앙이 내려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창 19: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 시대의 홍수 사건이나 롯의 시대의 소돔과 고모라 사건을 하나님께서 왜 성경에 기록하게 하셨을까요?
이는 마지막 재앙에 대한 교훈으로써 '왜 이 땅에 재앙이 내리게 되며, 재앙 속에서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 주고자 하심입니다(롬 15:4).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나 재앙을 내리기 전에 경고의 기별을 주셨고 선지자들을 통해 사는 길을 미리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자들은 모두 재앙 속에서 구원받았습니다.
(3) 구원의 도피처인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맏을 재앙을 받지 말라(계 18:4)"고 하셨습니다.
이는 죄악 세상 바벨론에 거하면 재앙으로 멸망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나오라는 말씀입니다.
노아 시대에는 방주를 예비하셨고,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는 소알성을 예비하여 구원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재앙의 시대인 오늘날에는 어디로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렘 4:5~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멸망이 오기 전에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하나님께서는 알려 주고 계십니다.
따라서 시온이 바로 구원의 도피처가 되는 것입니다.
시온이란 어디를 두고 말하는 것일까요? 시온에는 육적 시온과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가나안의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에 있는 언덕의 이름으로 원래는 가나안 족속 여부스 사람들의 영토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인 다윗이 점령하여 도성을 쌓고 그곳을 다윗성이라 불렀습니다(삼하 5:7).
다윗의 아들 솔로몬 시대에 와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 장소가 되었으며 구약 시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짐승의 피로써 해마다 절기를 지켰습니다.
그곳이 육적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성전이 되어 있습니다.
신약 시대에는 하늘 성전이신(계21:22,요2:21) 예수님의 살과 피로 한 몸을 이룬 성도들이 성전이 되어 있습니다(고전 3:16).
따라서 신약 시대에 와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 모여 있는 곳이 시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모든 교회가 서로 자기 교회를 시온이라 하며, 자신이 속한 교회에 구원이 있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모든 교회들이 시온일까요? 아닙니다. 성경은 시온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무조건 교회 간판만 걸어 놓고 입술로만 하나님을 찾는 교회라고 모두 시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였으니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들은 저마다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지키는 주일예배(일요일), 추수감사절, 성탄절, 맥추감사절 등 여러 가지 절기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라면, 이 교회들이 영적 시온인 구원의 도피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66권 그 어디에도 이러한 절기들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는 무엇일까요?
[레23:1~3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는 주간 절기인 '안식일'과 연간 절기인 '3차의 7개 절기'입니다.
따라서 영적 시온은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곳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이 지구상에 오직 하나님의 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의 도피처인 영적 시온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재앙으로 인해 두려워 떠는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의 도피처인 절기 지키는 시온을 알려 재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심어주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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