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인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
“나도 이미
왔습니다”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계19:7~8)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6)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즉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I, too, have already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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