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6일 월요일

하늘어머니의 외침 "나도 이미 왔습니다."

온 인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
 
이미
     왔습니다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19:7~8)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4:26)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즉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I, too, have already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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